작은 사치
식탁에 테이블클로스를 씌우고
식사를 하면 조금 사치스러울 것 같지만,
단지 그것만으로도 식탁이 즐겁고 화사해집니다.
요즈음은 가족과 뭔가를 함께하는 기회가 줄어들어서
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식사를 하는 식탁은 대단히
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. 매일이 무리라면
휴일 저녁식사 때만이라도
해보면 어떨까요.
- 오오하시 시즈코의《멋진 당신에게》중에서 -
* 그건 사치가 아닙니다.
너무도 중요한 삶의 한 부분입니다.
테이블클로스(식탁보) 하나가 가족들을 모이게 한다면
그보다 더한 것도 기꺼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식구(食口)는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입니다.
함께 먹는 시간이 사랑, 감사, 격려, 소통,
관계회복의 지름길이기도 합니다.
행복을 만드는 시간입니다.
출처: 고도원의 아침편지
'신봉희코칭자료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꽃 마음으로 오십시오 - 이해인 (0) | 2009.07.29 |
|---|---|
| 미인 (0) | 2009.07.20 |
|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 - 문관호교수 (0) | 2009.07.03 |
| 만남을 사랑으로 이어가려면 - 문광호 교수 (0) | 2009.06.19 |
|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일 (0) | 2009.04.30 |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