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단공포 극복 방법
발표불안증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다. 충분히 준비하고 훈련한다면
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. 미국의 유명한 Speech교사 '사라(Sarch)여사가
말하는 연단공포증을 없애는 방법이다.
1) 충분한 준비에 의한 방법
- 말 첫머리 3, 4개의 문장은 써서 외워 가지고 나가라.
- 자세한 아우트라인(Outline)을 작성하라.
- 그 아우트라인을 탁상 위에 놓고 하라.
- 사전 연습을 할 수 있다면 단 한번이라도 하고 나가라.
2) 육체적 통제에 의한 방법
- 가급적 몸을 움직여 (목, 손, 허리, 다리) 긴장을 풀어라.
- 자기 암시와 심호흡을 하며 자율신경을 안정 시켜라.
- 몸과 어깨 근육의 긴장을 풀고, 배(단전주)에 힘을 주어라.
- 되도록 신체적 동작을 사용하며 적당히 움직이며 말하라.
- 자신 있게 서라. 등단 할 때, 발표할 때, 하단할 때, 시종일관
당당하게 하라.
3) 정신적 태도에 의한 방법
- 열등의식을 없애고, 단점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가져라.
- 타인을 인격적으로 대하라.
- 나만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면 모두 두려움을
느낀다는 보편적인 생각을 하라.
- 청중이 자신의 동조자라는 강한 믿음을 가져라.
4) 경험에 의한 방법
- 백번 생각하는 것보다 한 번 행동하는 것이 났다.
단순하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행동하라.
- 경험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. 기회 있을 때 마다 앞에 서라.
- 반복한 경험은 두려움을 없애 주고 숙달과 자신감을 낳는다.
- 첫 경험은 누구에게나 안절부절 횡설수설의 실수 연발이다.
실수나 실패를 겁내지 말라.
5) 인식전환에 의한 방법
- 청중들이 당신을 비웃거나 나쁜 평가를 받지 않을까
염려하지 말라.
-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.
약간의 두려움, 적당한 긴장은 오히려 약이 된다.
- 스스로가 휼륭하다고 생각하라.
- 안 될 거라는 생각을 버리고 잘 될 것이라는 사고로하라.
- 너무 잘 하려는 생각보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 준다.
6) 기타 방법
- 옆 사람과 적당히 대화를 한다.
- 두근거리는 가슴보다는 이야기 내용에 신경을 쓴다.
- 회식 자리에선 적당한 술과 음식을 섭취한다.
- 기다리지 말고 먼저 나간다.
- 신경안정제를 복용한다.(최후의 수단)
- 자기 연설의 중요성을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라.
- 서두에 사람들을 약간 웃겨라.
그리고 어려운 고비가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말하라.
출처 : www.funleader.co.kr